달성군,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재지정
달성군,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재지정
  • 윤정
  • 승인 2019.05.0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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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산 등 7개 시·군 포함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제32차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수도권 6개 및 지방 35개, 총 41개 지역을 선정해 발표한 가운데 대구지역은 달성군이 재지정 됐다. 경북은 경산·영천·안동·구미·김천·경주·포항시가 지정됐다.

국토교통부 통계누리에 따르면 달성군은 3월 말 현재 596가구가 미분양 상태다. 달성군은 미분양 증가, 미분양 우려, 모니터링 필요지역 등의 이유가 적용됐다.

이번 제32차는 추가 및 제외 없이 전월과 동일한 41개 지역이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주택(분양보증 발급예정인 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입(매매, 경·공매, 교환 등 일체 취득행위) 하고자 하는 경우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거쳐야 한다. 이미 토지를 매입한 경우에도 분양보증을 발급 받으려는 사업자는 사전심사를 거쳐야 하므로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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