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3월 공동주택 분양 전년동월比 소폭 감소
대구 3월 공동주택 분양 전년동월比 소폭 감소
  • 윤정
  • 승인 2019.05.0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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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인허가실적 18.3% 증가
3월 대구의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1천103호로 전년 동월(1천190호) 대비 7.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경북은 1천184호로 전년 동월(665호) 대비 78.0%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3월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2만5천944호로 전년 동월(4만5천42호) 대비 42.4% 감소했으며 5년 평균(3만5천339호) 대비 26.6% 감소했다.

수도권은 전년 대비 66.3%, 5년 평균 대비 35.5% 감소했고 지방은 전년 대비 30.9% 증가, 5년 평균 대비 17.6%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형별로 일반분양은 1만5천617호로 전년 대비 28.4%, 5년 평균 대비 30.9% 감소했고 조합원분은 3천649호로 전년 대비 63.8%, 5년 평균 대비 25.6% 감소했다.

3월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5만863호로 전년 동월(3만8천479호) 대비 32.2% 증가했으며 5년 평균(4만8천604호) 대비 4.6% 증가했다. 대구는 1천117호로 전년 동월(944호) 대비 18.3% 증가했다. 경북은 551호로 전년 동월(3천65호) 대비 82.0%가 감소했다.

아파트는 3만7천550호로 전년 대비 43.6%, 5년 평균 대비 17.7% 증가했고 아파트 외 주택은 1만3천313호로 전년 대비 7.9% 증가, 5년 평균 대비 2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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