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보기
[5월 9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보기
  • 대구신문
  • 승인 2019.05.0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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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동방정사(053-561-4984)

5월 9일 목요일

(음4월5일 병오일)

쥐띠
쥐띠

 

48년생 집착으로 인해 힘겨울 수 있으니 과거에 집착함을 버려보자.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그저 물이 흘러듯 흘려보내면 그만인 것이다.

60년생 문서로 인해 손실이 발생하거나 형제간에 다툼이 발생할 수 있는 운세이다. 빠르게 해결하고자 함이 좋을 것이고 좋은 해결책을 찾아보자.

72년생 단비에 초목이 무성할 운세이니 막힘없이 순탄할 운세이다. 귀인 나서 도울 운세이니 즐겁구나.

84년생 타인에게 카드를 빌려주거나 의료보험 등의 편의를 베푸는 등 문제 발생의 소지가 있는 일은 베풀지 않는 것이 좋겠구나. 훗날 돌아올 흉이 걱정이구나.

   

소띠
소띠

 

49년생 새로운 가족이 늘어나거나 집안에 즐거움이 생길 운이다. 자녀로 인한 즐거움이니 기쁨이 배가 되는구나.

61년생 범의 꼬리를 밟는 운세이니 매사가 조심스럽구나. 예기치 못한 일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거나 가벼운 병고를 겪을 수도 있다. 문밖에 요귀가 기웃거리는 형국이구나.

73년생 산이 깊고 숲이 무성하니 산새 울음소리 영롱하구나. 주위사람들의 도움이 따르거나 귀인의 도움이 기대되는 시기이다. 덕을 쌓은 이는 길함이 클 것이다.

85년생 재물운이 상승하니 막힘이 풀려가고 여유로움을 되찾겠구나. 잠시일 것이니 긴장을 늦추지 않아야 할 것이다.

   

호랑이띠
호랑이띠

 

 

50년생 구설을 조심하라. 심한 경우 관재로 이어질수 있구나. 빠른 화해가 필요한 시기이니 발생시 빠른 화해로 마무리하자.

62년생 다소 답답함이 느껴지는 일상이니 성과에 대한 서두름이 우려되는구나. 서두른다고 해결될 문제들이 아니니 느긋함으로 때를 기다려보자.

74년생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검소함으로 행한이는 기쁨이 따르겠구나. 성취의 기쁨이 있는 반면 사고수나 병고 등 흉함도 따르니 조심하자.

86년생 동북방으로 귀인의 도움이 기대되는구나. 세상사 공짜는 없으니 도움 또한 빚인 것이다. 스스로가 타인에게 베풀어 빚을 해소하도록 노력하라.

   

토끼띠
토끼띠

 

51년생 이성문제로 다툼이 있거나 체신이 깎일 수 있는 날이니 조심스럽다. 사람을 만나는 일에 나이가 무슨 상관이겠냐마는  과하지 않음이 필요할 것이다.

63년생 투자나 투기 등의 현혹됨이 많을 날이다. 판단에 다소 혼란이 있는 날이니 결정은 미루는 것이 나을 것이고 신중하게 분석하고 천천히 결정함이 좋겠구나.

75년생 편견으로 인해 상대에게 나도 모르는 상처를 주게 될 수 있는 날이다. 사람을 평가함에 있어 편견을 가지지 않도록 하고 편견으로 대하여 상처주지 않게 신중하게 행동하라.

87년생 교만함으로 인해 곤욕을 겪을 수 있는 날이니 스스로를 돌아보자. 겸손은 과해도 문제됨이 없을 것이나 교만은 스스로의 판단이 흐려지니 흉해지는 것이다.

   

용띠
용띠

 

52년생 꼼수를 부리다 낯 뜨거워질 수 있으니 정도로 임하라. 아랫사람에게 부끄러워 질수 있으니 꼼수는 버려두자.

64년생 건강을 체크하면 좋을날이구나. 흐린날에 비바람이 몰아치는 형국이니 불길하다. 사소한 병이 큰 병으로 발전할 수 있으니 방치함을 경계하라.

76년생 새로운 물건, 새로운 사람 등 새로운 것과의 만남이 있을 날이다. 물건은 들여도 나쁘지 않을 날이나 사람과의 인연운은 다소 흉하니 조심하자. 편견을 가지는 것은 나쁘나 정확하게 살펴봄은 필요하다.

88년생 금전거래 등은 불리하니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고 카드 등의 외상거래로 후회를 불러올 수 있으니 허영심을 경계하라.

   

뱀띠
뱀띠

 

53년생 행한에 역마가 드니 분주히 움직임이 많을 날이다. 안에 있기 보단 밖으로의 활동이 유리한 날이나 금전의 지출이 과해짐을 경계해야 하겠구나.

65년생 섣부른 욕심으로 힘겨울 수 있으니 과욕은 내려두자. 과함은 늘 흉을 불러 들이는 것이니 음식을 섭취함에도 과식을 피하도록 하라.

77년생 유종의 미를 생각나게 하는 날이구나. 열 번을 잘하다가도 한번의 실수로 잘한 공이 없어지기도 하고, 생각지 못한 아쉬움이 드는 시기지만 마무리는 제대로하자.

89년생 윗사람과 상의함을 힘들어 하지말자. 선배나 윗사람의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하는 것이 불편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함에 망설이지 말자.

   

말띠
말띠

54년생 분수를 지켜감이 도움될 날이니 스스로의 분수를 지킴에 어긋남이 없도록하라. 인간은 누구나 욕심이 있고 탐심은 늘 힘겹게 한다. 스스로의 분수를 알고 지켜가면 문제될 일이 없으니 스스로 지켜가보자.

66년생 배우자의 조언이나 도움이 큰 힘이 될 수 있는 날이니 귀 기을여보자. 독단으로 행하여 실수할 수 있는 날이니 독단으로 행함은 내려두자.

78년생 금전은 들어오되 나감도 바쁠 운이니 주머니가 채워지지 않겠구나. 들어오고 나감이 있는 것이 기쁨이니 너무 마음쓰지는 말자.

90년생 이성과의 다툼은 경계하라. 이별수가 보이니 후회할 일을 만들 수 있구나. 작은 서운함이 쌓여 큰 바다를 이룬 격이니 쉽지않은 해결이로구나.

   

양띠
양띠

55년생 낙마나 사고수 보이니 조심해야 하겠구나. 먼 길 출행을 할 일이 있으면 조심해야 할 것이다. 금전의 손실이나 실물수도 우려되니 매사에 조심하자.

67년생 답답함을 해소하고자 노력해도 쉽지 않겠구나. 때가 이른 탓이니 내실을 다지며 지켜가면 풀려갈 것이다.

79년생 생각지 않은 지출로 마음쓰이는 날이구나. 신중하게 대처하되 어차피 나가야 할 돈이라면 속 끓이지 말자.

91년생 행운을 잡는 것도 노력하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기쁨인 것이다. 감나무 밑에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기 보단 사다리를 구해보는게 맞다. 행하면 얻어질 것이니 적극적인 열정을 불태워보자.

   

원숭이띠
원숭이띠

 

56년생 재물에 집착하여 사람을 잃을 수 있으니 경계하라. 사람과 재물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지혜를 찾아보고 욕심을 내려두고 적당함을 유지할 수 있다면 가능도 하리라.

68년생 하는 일에 만족하고 변화는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새로운 것이나 변화의 욕구가 강해지는 시기이나 참아보자.

80년생 장고 끝에 악수를 두는 격이니 생각이 너무 많다보니 실수할 수 있구나. 단순하게 생각하면 될 것을 너무 깊이 생각하다 판단에 오류가 생길 수 있다.

92년생 급한 성격으로 실수가 우려되니 마음을 다스려보자. 엎질러진 물은 담을 수 없듯 한번 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가 없는 것이다. 말과 언행에 주의하여 후회할 일을 만들지 말자.

   

닭띠
닭띠

57년생 가벼운 병고로 고생하거나 마음 상하는 일이  있겠다. 가까이 지내던 이로 인해 서운하거나  가족에게 서운할 수 있는 날이다.  

69년생 친구나 지인과의 다툼이나 구설이 발생할 수 있는 날이니  조심하자.  오지랖 넓은 간섭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81년생 진실된 마음은 통하게 되어있으니 당장 알아주지 않는다고 조급해 하지 말자. 

93년생 나서기 보단 관망함이 좋을 날이니  선두에 나서 이끌려 하지 말라.  소극적 대응이 어쩌면 가장 적극적일 수 있다.   

 

개띠
개띠

 

58년생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지 않는 것이 좋지만 너무 무리함도 좋지않은 것이다.  원칙에 너무 사로잡혀 융통성을 잃어버리진말자. 

70년생 투기적인 것을 행하여도 나쁘지 않은 날이다.  판단과 집중력이 높아지는 날이니 오늘만큼은 자신에게 배팅해보자.  

82년생 주위 여건으로 흔들림이 많을 날이다.  심지굳은 소신으로 흔틀리지않게 굳건해보자.  

94년생 분주함 속에 성취가 크지 않으니 피로감도 커지는구나. 책임은 다하되 과로는 경계하라.  

돼지띠
돼지띠

 

59년생 생각지 않은 수입이 들어오거나 금전운이 상승하니 답답함이 풀려가겠구나.  길함 뒤에는 흉함도 따라드니 가벼운 병고를 조심하자.  

71년생 인내와 끈기로 이겨내보자.  다소 힘겨움이 많은 날이니 심지굳은 마음으로 이겨내자. 

83년생 친구나 직장동료와 갈등이 예상되니 주의하자.  양보와 배려가 필요한 날이다.  

95년생 검소한 생활이 필요하니 허영심을 경계하라.  지출의 과함으로 후회가 남을 수 있는 날이다.  연인에게 허세부림도 자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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