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보기
[5월 10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보기
  • 대구신문
  • 승인 2019.05.0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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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동방정사(053-561-4984)

5월 10일 금요일

(음4월6일 정미일)

쥐띠
쥐띠

 

48년생 옳지 않은 일에 관여하게 되니 마음이 편하지 않을 날이구나. 정도에 벗어남은 행하여 얻어도 내 것이 아닌 것이니 하지 않으면 좋겠다.

60년생 막혔던 자금에 원활함이 느껴지니 힘겨움에서 벗어나는구나. 일시적인 상황일 수 있으니 미리 축배를 마시지는 말자.

72년생 남의 일에 지나친 간섭은 하지말도록 하자. 오지랖 넓음으로 지나침이 발생할 수 있으니 하지 않으면 좋겠으나, 쉽지않으면 적당함을 유지하도록 하자.

84년생 친구가 도움을 요청해오면 흔쾌히 도움의손길을 주도록 하자. 금전적인 문제는 자신이 할수 있는 범위만 하고 진심이 담긴 위로와 함께 문제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대어보자.

   

소띠
소띠

 

49년생 검소한 생활로 아랫사람이나 자식들에게 귀감이 되어보자. 검소함을 너무 강조하여 곤궁함으로 비춰지지는 말고 절제함의 감사함과 지혜를 가르쳐보자.

61년생 때로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다. 명상이나 기도로 마음을 정화하거나 산책을 하며 자신과의 대화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73년생 사랑하는 마음보다 아름답고 행복한 것은 없으니  자신부터 사랑하며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여보자.

85년생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운세이니 열정을 가지고 행하여보자. 자신감을 가지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은 같은 상황, 같은 여건이라도 결과는 하늘과 땅차이로 나는 것이다. 자신감있는 하루가 되자.

   

호랑이띠
호랑이띠

 

50년생 만사형통이라 순탄함 속에 여유로운 시간이 되겠구나. 막힘없이 순조로우니 거침이 없겠구나.

62년생 만용을 부릴수 있는 시기이니 경계하라. 호운일수록 조심하고 겸양의 미덕을 보여야 하는데 과신이 화를 자초하는 것이다.

74년생 감사한 사람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이 되어보자. 함께 식사자리를 마련하거나 전화로 안부전화라도 해보면 좋겠구나.

86년생 행운의 여신이 손짓하는 날이니 즐겁구나. 복권이라도 한 장 구입해보자.

   

토끼띠
토끼띠

 

51년생 시기나 음해로 마음쓰일 수 있는 날이구나. 생각지 못한 이에서 나올 수 있어 우울감이 들 수도 있다.

63년생 모임이나 술자리 참석시 음주로 인한 실수가 우려되니 조심하자. 과음하지 않게 스스로 조절함이 필요하겠구나.

75년생 용두사미를 경계해야 하는 날이구나. 시작은 화려하나 끝은 보이질 않으니 허망하기까지 하겠다. 요란함을 경계하고 나서서 자랑함도 하지 않도록 하라.

87년생 깔끔한 옷차림에 자신감도 생겨나는 것이다. 가치는 스스로가 만들어가는것이니 챙겨감에 부족함이 없게 하라.

   

용띠
용띠

 

52년생 심기가 불편할 날이니 사람들과의 다툼이 걱정이구나. 중요한 결정을 해야한다면 다음으로 미루는게 나을 것 같다.

64년생 타인을 향해 쏘아올린 시위는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올 수도 있다. 사람을 비난하거나 음해하는 일은 하지않는 것이 좋겠구나. 누군가가 미워져 음해하거나 시기할 수 있는 날이니 경계하라.

76년생 거짓된 행동이 아니라면 두려워 할 것이 무엇인가.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으니 소소한 불만은 당연하다 생각하자.

88년생 노력의 결실은 달콤하니 힘겨운 과정 거친 이는 마음껏 누리리라. 결실이 기대되는 날이구나.

   

뱀띠
뱀띠

53년생 육신이 힘겨우니 만사가 귀찮은 날이구나.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는 날이니 건강을 챙겨보자.

65년생 인연은 만나고 헤어지며 그렇게 돌고 도는 것이다. 미련에 머물러 있으면 새로운 인연이 들어올 수 없는 것이니 미련을 끊어내는 시간이 되어보자.

77년생 소탐대실할 수 있는 날이니 작은 것에 현혹되어 큰 것을 잃지 않도록 하라. 밤늦은 음주로 판단이 흐려져 실수가 우려되니 빠른 귀가가 필요하구나.

89년생 혼자서 해결하기 쉽지않은 날이니 도움의 손길을 요청해보자. 이성의 도움이 더 빠른 해결이 될 수도 있으니 이성의 도움을 받아보자.

   

말띠
말띠

54년생 밖으로 나갈 일이 많을 날이구나. 순발력을 발휘하여 적극성을 보여도 좋을 날이구나. 위풍당당함이 빛이 나는 날이니 어깨를 펴고 당당함을 보여보자.

66년생 한우물을 파야 결과를 얻을 것이다. 마음만 급하고 성취는 더디니 이곳저곳을 기웃하다  닭 쫓던 개 신세 될 수 있음을 경계하도록 하라.

78년생 새로운 것을 도모하거나 다소 투기적인 것에 관심을 가져도 나쁘지 않을 날이다. 금전운이 상승하는 시기이니 기회도 함께 오는구나.

90년생 본의 아니게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날이다. 대수롭지 않게 던진 말이 큰 상처가 될 수 있으니 역지사지의 심정으로 생각하라.

   

양띠
양띠

55년생 뜻 대로 잘되지 않는 날이니 매사 짜증스러울 수 있구나. 불똥이 엉뚱한데로 튀어 비난받을 수 있으니 마음을 잘 다스리도록 하라.

67년생 갑작스런 병고로 당황스럽거나 작은 사고수 보이니 조심하자. 흉함은 예기치 않게 찾아드니 대비해도 쉽지는 않다. 늘 기도하고 덕을 쌓은 이는 흉함이 와도 헤쳐나갈 방도가 보일 것이다.

79년생 과욕은 금물이니 타인에게 양보하고 베푸는 것이 나을 것이다. 쉽게 얻은 것은 쉽게 나가고 과욕으로 얻음도 허상이니 현상을 유지하라.

91년생 세상에 공짜는 없다. 노력하지 않고 요행을 바라면 얻으되 내 것이 아니고 허망할 뿐이다. 공짜로 현혹함이 있다면 자신이 감당해야할 대가를 먼저 생각하고 취하라.

   

원숭이띠
원숭이띠

 

56년생 일신에 고달픔이 찾아드는 날이니 만사가 힘겹구나. 바쁜 가운데 결실은 요원하고 사람과의 관계들은 찬바람이 부는구나.

68년생 잔 꾀를 부리다 체면이 깎일 수 있는 날이니 조심하자. 당장의 이익을 위해 잔꾀를 부리다 소탐대실할 수 있는 날이다.

80년생 과한 고집이 흉이 되는 날이니 조심하자. 소신과 고집사이가 애매하니 무엇이 맞는 것인지도 헷갈리는 날이다. 모두를 위한 것인지, 정의를 실현하는 것인지를 살펴보고 결정하라.

92년생 감정의 기복이 심한 날이니 조심스럽구나. 연인 사이에 작은 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져 이별을 논하거나 사소한 일로 다른 이와 다툼이 발생할 수 있는 날이니 마음을 다스려보자.

   

닭띠
닭띠

 

57년생 변화의 흐름을 인식하는 시간이 되어보자. 늙은 이의 고리타분함으로 비춰지지 않도록  현실감각에 뒤쳐지지 않도록 하자.

69년생 책을 읽음은 지혜를 채워가는 방법이니 구하여 찾아보자. 시간없다는 핑계로 일관하지 말고 짬을 내어보면 될 것이다.

81년생 식탐으로 병고를 겪거나 비난을 받을 수 있는 날이니 조심하자. 음식 끝에 병을 얻을 수 있는 날이거나 흉해지는 날이니 식탐을 주의하라.

93년생 자신의 잘못은 깨끗하게 인정하는 사람이 되자. 잘못을 핑계로 일관하면 거짓을 부르게 되니 진실함이 사라진다. 주변에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이가 있다면 관계를 청산하라.

   

개띠
개띠

 

58년생 여행의 계획을 세워가도 좋을 날이구나. 부부가 함께 하거나 여럿이 떠나는 여행도 나쁘지 않다. 남쪽이 길하니 그쪽으로 방향을 잡아보자.

70년생 남의 말은 늘 조심스러운 것이다. 남의 말을 함부로 하여 훗날 큰 구설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라.

82년생 마음이 안정되지 않고 초조함이 생기는 날이구나. 다스려 실수로 이어지지 않도록 관리함이 필요하구나.

94년생 유혹이 많을 날이니 현혹됨을 조심하라. 사람이 아니면 투자 등의 유혹일 수 있는데 모든 것은 허상인 것이니 신중하게 검토하고 경계를 늦추지말라.

   

돼지띠
돼지띠

 

59년생 꽃이 서리를 만난 듯 화려하게 빛이나다 시드는 격이니 흉하구나. 순조로운 일상 속에 장애가 예상되니 경계함이 필요하다. 금전적인 문제가 아니면 인간관계로 인한 것이니 살펴보자.

71년생 함께 일을 하는 이가 있다면 그의 의견에 충실해보자. 직장동료의 의견에 경청하고 따르는 것이 좋을 날이니 고집피움은 내려두자.

83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너무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임했기에 작은 성취에 마음 아픈 것이다. 평정심을 잃지않는 일상이 되어보자.

95년생 얕은 지식을 뽐내다 망신당할 수 있으니 경계하라. 수박 겉핥기식의 지식으로 뽐내려 하지말고 늘 과묵함을 유지함이 능사이다. 지식이 많아도 잘난체로 비춰질 수 있음을 경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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