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효목초, 대구 적십자사와 ‘희망천사학교’ 협약
대구 효목초, 대구 적십자사와 ‘희망천사학교’ 협약
  • 장성환
  • 승인 2019.05.07 2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효목초-희망천사학교




대구 효목초등학교(교장 엄기웅)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송준기)는 지난 3일 ‘희망천사학교’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박선영 대구 적십자 사무처장과 엄기웅 효목초 교장을 비롯해 25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학생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기후원을 실천하는 희망천사가 됐으며, 효목초는 대구 적십자의 117번째 희망천사학교가 됐다.

‘희망천사학교’란 학생들이 매월 정기후원을 실천하는 나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기부금은 천사학교 학생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및 지역의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학습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동영상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