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
김천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
  • 최열호
  • 승인 2019.05.0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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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교부세 1억원 수상
김천시-재난관리평가우수기관선정
김천시는 ‘2019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안부로 부터 기관표창과 함께 1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받고 5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김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과 1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지난 2005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 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진단·개선하고,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326개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부처 28, 지자체 243, 공공기관 55)을 대상으로 개인 역량, 재난부서 역량, 네트워크 역량, 기관 역량 등 총 4개 분야 42개 지표로 2018년 재난관리 추진실적을 종합 평가했다.

특히 김천시는 개인역량과 기관역량 등 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개선 및 훈련 실적, 안전점검의 날 행사 추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 시민들이 안전한 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최열호기자 c4y2h8@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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