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만의 귀농·귀촌시책 서울시민에 홍보
문경만의 귀농·귀촌시책 서울시민에 홍보
  • 전규언
  • 승인 2019.05.13 2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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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 회원 5천여명 대상
관광시설 이용 할인권도 배부
한국자유총연맹 서울특별시지부(지부장 이영석) 지난 12일 문경새재에서 ‘한반도 숲 가꾸기 푸름이 발대식 및 합동산행’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지부 내 25개 지회 회원 5천여명이 참석해 이영석 서울지부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한반도 푸름이 발대식 및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 문경시는 5천여명의 서울회원들을 위해 홍보부스를 설치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귀농·귀촌·귀향 시책 등 문경만의 독창적인 인구증가 시책에 대해 상담 및 홍보활동을 폈다.

문경관광진흥공단은 회원들을 위해 철로자전거, 관광사격장 등 관광시설이용 할인권을 배부하기도 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지회장 노춘택) 회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서울 회원들에게 시원한 오미자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행사를 지원해 큰 인기를 끌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국 최고 장수도시,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도시, 귀농·귀촌·귀향도시, 아이 낳고 키우고 좋은 도시 문경을 방문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서울특별시지부 회원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문경새재에서 마음껏 힐링하시고, 좋은 추억 만들어 다시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

문경=전규언기자 jungu@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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