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빈집만 골라턴 50대 구속
농촌 빈집만 골라턴 50대 구속
  • 지현기
  • 승인 2019.05.13 2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촌 빈집만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 온 50대가 구속됐다.

안동경찰서는 A(54)씨를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말 안동시 와룡면 한 농가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등 112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농촌 빈집을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21회에 걸쳐 2천1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온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훔친 돈 대부분을 생활비로 썼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지현기기자 jhk@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동영상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