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R&D 비즈니스 교류단, 현지기업 벤치마킹 나선다
독일 R&D 비즈니스 교류단, 현지기업 벤치마킹 나선다
  • 최연청
  • 승인 2019.05.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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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하 대구상의회장 필두
4박 6일간 주요도시 파견
대구상공회의소는 이재하 회장을 단장으로 R&D지원기관 관계자와 기업대표 및 임직원 등 12명으로 구성된 ‘독일 R&D비즈니스 교류단’을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4박 6일 간 파견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교류단은 독일 남서부 자를란트주(Saarland State)의 자르브뤼켄·자를루이와 바덴뷔르템베르크주(Baden-Wirttemberg State)의 슈투트가르트 등 독일의 주요 도시에 파견될 예정이다.

대구상의는 중소기업이 강소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기업의 핵심가치로 R&D의 중요성을 지속해서 강조해온 이재하 회장이 지난해 11월 일본에 시찰단을 파견한 이후 이번에는 4차산업의 강국인 독일로 R&D비즈니스 교류단을 파견하는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 회장을 포함한 독일 R&D비즈니스 교류단은 독일 자를란트주 상공회의소, 독일 자를란트 경제진흥공사와 각각 MOU를 체결, 실질적인 교류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 4차산업과 관련해 자를란트주의 독일인공지능연구소(DFKI), 프라운호퍼 비파괴 연구소(IZFP), 현지 우수 강소기업인 슈로테 자르(Schlote Saar GmbH) 등을 방문, 최신 R&D기술과 지역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성공노하우까지 벤치마킹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연청기자 cyc@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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