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부들 울진에 반하다” 콩투어 체험관광 프로그램
“서울 주부들 울진에 반하다” 콩투어 체험관광 프로그램
  • 김상만
  • 승인 2019.05.2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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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에 서울거주 주부들이 찾아왔다. 울진콩6차산업클러스터사업단(단장 전은우 기술센터 소장)은 울진콩 브랜드강화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울진콩투어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울진콩투어는 서울 소재 공정여행협동조합 ‘신나는 동행’과 협력으로 이루어지며, 상반기에 3회 진행을 목표로 지난 18일에서 19일 이틀간 2차 투어를 진행했다. 콩투어는 서울시 주부를 대상으로 공개모집하여 울진콩사업단 참여업체 체험과 울진관광 프로그램을 진행, 33명의 주부와 가족이 참여하여 방주명가(강문필)에서 쌈장만들기 체험, 산골이야기(김복자)에서 콩빵샌드위치만들기 체험을 했다.

울진콩투어는 콩사업단 참여업체 체험뿐만 아니라 울진관광을 통한 홍보 역할도 함께 진행 하여 불영사, 엑스포공원, 후포 등기산스카이워크, 죽변 폭풍속으로 세트장등의 관광지도 방문했다.

콩투어에 참여한 A주부는 “울진이 이렇게 좋은 곳이 많은 줄은 몰랐다. 가족과 다시 오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3차 콩투어는 서울시 여성센터 주부를 대상으로 6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울진=김익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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