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100만송이’ 관광객 유혹
‘장미 100만송이’ 관광객 유혹
  • 이재수
  • 승인 2019.05.2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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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함창명주공원
함창명주테마공원100만송이
상주시 함창명주공원 내 장미공원에 장미 품종 4만그루가 100만송이 꽃을 피워 장관을 이루고 있다.


상주시 함창명주테마공원 내 장미동산 1만8천500㎡ 정원에 크리스트얼, 블루리버 등 20여종의 다양한 장미 품종 4만그루가 100만송이 꽃을 피워 장관을 이뤘다.

상주시는 명주박물관, 잠사곤충사업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장미동산을 조성했다.

심한 가뭄으로 걱정했지만, 전 직원이 장미꽃을 피우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결과 이번 주부터 아름다운 꽃이 모습을 드러냈다.

상주=이재수기자 leej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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