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청년창업가 “소통 통해 성공 정착”
의성군-청년창업가 “소통 통해 성공 정착”
  • 김병태
  • 승인 2019.05.22 2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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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군수-창업 9개팀 간담회
창업팀 “홍보·판매 지원을”
金 군수 “지속적 관심 약속
지역 맞춤모델 발굴·컨설팅”
청년들이 찾는 이웃사촌시범마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의성군이 청년창업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22일 오전 이웃사촌지원센터에서 청년시범마을 일자리사업 청년창업 4팀과 도시청년시골파견제사업 청년창업 5팀 등 총 9팀과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지역 청년 창업팀과 직접 소통하면서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청년 창업팀원들은 유입 청년 지원정책 마련, 창업홍보 및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주수 군수는 “다양한 의견들은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책 대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군수는 또 “청년들과 소통과 협의를 확대해 청년들의 원하는 정책을 만들고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성군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화된 일자리 창출로 지역주민과 외부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위해 시범마을 일자리사업과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사업, 청년마을일자리 뉴딜사업 등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중에 있다.

지역에 맞는 창업모델을 발굴 육성하여 선정된 창업팀에게는 창업역량강화 교육 및 컨설팅, 창업 판로개척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의성=김병태기자 btkim@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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