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해외취업 알짜정보 ‘글로벌데이’
영진전문대, 해외취업 알짜정보 ‘글로벌데이’
  • 남승현
  • 승인 2019.05.26 2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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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도전정신 등 강조
영진전문대는 최근 2019년 해외취업에서도 일취월장한 성과를 다짐하는 취지로 ‘글로벌데이(GlobalDay)’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2회째인 ‘글로벌데이’는 이 대학교 국제교류원과 대학일자리센터가 공동 마련했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교내 국제세미나실 등에서 해외 주요 국가별 취업 환경과 현지 생활, 면접 등의 설명에 재학생 8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중국 취업 설명회에선 공징징 록킨차이나(Lockin China) 대표가 ‘중국 인력수요가 있는 산업분야’, ‘구직절차’, ‘면접과 이력서 작성법’등을 설명했고 G2로 부상한 중국에 과감히 도전해 볼 것을 권했다.

이후 일본 취업시장을 코무라 데츠오 주한일본총영사관 총영사가 소개했고, 일본 2개 기업 관계자가 회사 설명에 이어 일본 취업 고려 시 ‘주거지원’, ‘외국인 승진제도’, ‘연금제도’등을 꼼꼼히 살펴 기업을 선택하라고 조언했다.

또 캐나다와 호주 취업과 워킹홀리데이, 편입학과 입학 시 장학제도 등에 대해 김수향 주한캐나다대사관 상무관, 정선영 주한호주빅토리아주정부 상무관이 설명했다.

김민주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국 과장은 아세안 3국인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의 ‘취업유망직종’, ‘취업비자발급 절차’, ‘채용절차’를 소개하면서 “선진국도 좋지만 생활여건과 처우 등이 상승하고 있는 아세안 3개국, 특히 베트남을 눈여겨볼 것”을 권했다.

남승현기자 namsh2c@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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