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 엑스포’ 성공 이끌 전문가 뭉쳤다
‘3D프린팅 엑스포’ 성공 이끌 전문가 뭉쳤다
  • 최규열
  • 승인 2019.05.2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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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조직위 발대식
구미시는 지난 28 오전 3D프린팅 제조혁신센터 대회의실에서 전국의 대학 교수, 기업체 대표, 3D프린팅협회 관계자 등 조직위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3D프린팅산업협회(회장 김한수)주관으로 제7회 3D프린팅 코리아 엑스포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3D프린팅 코리아 엑스포는 3D프린팅 관련 정보 및 비즈니스 결집과 4차산업혁명의 주력기술인 3D프린팅기술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14년부터 개최된 국제행사다.

제7회 3D프린팅 코리아 엑스포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구미코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경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사)3D프린팅산업협회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및 3D프린팅 관련 산학기관·단체들이 후원한다.

행사는 3D프린팅산업전시회, 체험전 및 융합컨퍼런스, 부대행사 등 3D프린팅 관련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구미=최규열기자 choi6699@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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