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하양지구 마지막 분양 잡아라
경산하양지구 마지막 분양 잡아라
  • 윤정
  • 승인 2019.05.3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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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19필지 경쟁입찰방식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경산하양 택지개발지구 내 일반상업용지 4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13필지 및 주유소, 주차장용지 각 1필지, 총 19필지를 공급 공고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고분은 모두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하며 내달 4일~5일 인터넷(LH청약센터)으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신청자격은 일반실수요자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신청시에 입찰금액의 5% 이상을 입찰보증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대금납부조건은 3년 유이자할부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중도금 및 잔금은 매 6개월 단위로 6회 균등분할 납부하게 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경산하양지구 내 마지막 분양물량이다. 직전 분양시 상업용지 및 근생용지는 각각 평균 163%, 252%의 높은 낙찰률을 보인 바 있어 이번에도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하양 택지개발지구는 대구가톨릭대학교 뒤편에 48만1천630㎡규모, 4천999가구를 수용하는 친환경 신도시로 개발된다. 2017년 6월 조성공사에 착수해 202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 인터넷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LH 대구경북토지판매부로 문의하면 된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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