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대구·경북 아파트 매매가 하락
5월 대구·경북 아파트 매매가 하락
  • 윤정
  • 승인 2019.06.03 2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 0.07%↓ 경북 0.59%↓
지난달인 5월 대구 주택종합매매가격은 전달에 비해 소폭 상승했으나 아파트매매가격은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3일 한국감정원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조사 기준 전국 월간 주택종합가격은 전달 대비 0.16%, 아파트매매가격은 0.32% 하락한 가운데 대구는 각각 0.06% 상승, 0.07%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북은 각각 -0.22%, -0.59%를 기록했다.

전국의 주택가격 하락세가 이어졌으나 낙폭은 다소 둔화된 상황이고 서울 등 일부 지역의 급매물이 팔리면서 하락세가 다소 잦아든 분위기다.

전국의 주택종합 전셋값은 약세(-0.22%)를 지속했지만 4월(-0.29%)에 비해 낙폭은 다소 줄었다. 대구는 0.01%, 경북은 -0.27%를 기록했다. 아파트전셋값은 전국이 -0.32%로 나타난 가운데 대구는 0.03% 상승했으나 경북은 0.49% 떨어졌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동영상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