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단산서 ‘조선생존기’ 촬영… 빼어난 경관에 드라마 촬영 인기
문경 단산서 ‘조선생존기’ 촬영… 빼어난 경관에 드라마 촬영 인기
  • 전규언
  • 승인 2019.06.0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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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의 중심부 희양산, 월악산, 속리산 등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문경 단산 정상이 드라마 촬영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문경을 주 촬영지로 제작중인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조선생존기’가 단산과 문경새재 탐방로, 주막, 새재 오픈세트장, 가은 오픈세트장 등에서 촬영이 한창이다.

조선생존기는 8일이 첫방송으로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문경=전규언기자 jungu@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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