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 제211회 '제1차 정례회' 개회
경산시의회, 제211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최대억
  • 승인 2019.06.0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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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는 지난 7일 제211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경산시의회(의장 강수명)는 7일 제211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8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 세부일정을 살펴보면 7일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각 상임위별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19일부터 20일까지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한다.

이후 21일부터 24일까지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을 각 상임위별로 예비심사하고 25일과 26일 양일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에 들어가 상임위에서 올라온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에 대한 심사를 할 계획이다.

또, 오는 27일에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28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2일간의 회기일정을 모두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는 위원장에 배향선 의원, 부위원장에 이성희 의원, 위원에 김봉희, 남광락, 박병호, 박순득, 황동희 의원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이철식 부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정례회는 시정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시정주요 사업장 현장 확인 등 어느때보다 중요한 회기인 만큼 철저한 준비와 면밀한 검토를 통해 심도있는 심사를 당부했다.

최대억기자 cde@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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