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한류스타 참여 ‘K-POP 콘서트’
안동, 한류스타 참여 ‘K-POP 콘서트’
  • 지현기
  • 승인 2019.06.1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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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탈춤공원서 무료공연
인기 최정상 아이돌 등 출연
‘2019 안동 K-POP 콘서트’가 오는 15일 오후 8시 안동탈춤공원에서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안동 K-POP 콘서트에는 한류 스타들이 대거 참여하며 무료공연으로 선착순 입장이다.

인기 최정상 아이돌 그룹과 보컬, 래퍼 등으로 출연진을 구성해 에너지 넘치는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 등 10대 5명으로 구성된 NCT DREAM은 인기 최강의 아이돌그룹이다.

최근에는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하비(HRVY)와 함께 ‘Don’t Need Your Love’를 불러 국제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제노와 재민은 이날 콘서트 사회를 맡아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보인다.

6인조 걸그룹 ‘여자친구’, 8인 8색의 인기 여성그룹 ‘위키미키’도 출연해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전 국민 트로트 열풍의 주역인 정미애, 고등래퍼 출신 김선재, 아이돌 보컬의 대명사 해나, 비쥬얼·실력 모두 갖춘 솔로가수 김동한도 출연한다.

또, 4인조 명품 보컬그룹 ‘보이스퍼’, 공개오디션 출신이 주축이 된 실력파 걸그룹 ‘페이버릿’, 차곡차곡 팬덤을 쌓아가고 있는 ‘NTB’ 등도 출연해 젊음의 열기를 더한다.

안동시는 공연 당일 오전 10시부터 공연이 마무리되는 오후 11시까지 벚꽃거리(안동시민체육관~안동상공회의소 삼거리) 구간의 차량통행도 제한할 계획이다.

안동=지현기기자 jhk@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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