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출범
대구 남구,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출범
  • 장성환
  • 승인 2019.06.1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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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구청-지역사회통합돌봄선도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이 지역사회 통합돌봄(Community Care) 선도사업 ‘장애인 분야’에 선정됨에 따라 지난 11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보건복지부 배병준 사회복지정책실장을 비롯해 다직종 전문 민·관 기관 대표 및 실무자, 지역 조직단체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남구청은 앞으로 2년간 민·관이 협력해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자립주택 지원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 △방문 재활치료서비스 △긴급 돌봄, 맞춤형 건강식 배달 등의 분야에서 총 25종의 사업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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