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대구 신규 임대사업자 115명 등록
5월 대구 신규 임대사업자 115명 등록
  • 윤정
  • 승인 2019.06.13 2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 69명·전국 6천358명 증가
전국 임대주택 1만3천150호↑
대구는 5월 한 달 동안 115명이 신규 임대사업자로 등록했고 등록 임대주택은 260호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전국적으로 5월에 6천358명(전월 5천393명 대비 17.9% 증가)이 임대사업자로 신규 등록했고 임대주택은 1만3천150호가 증가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수도권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5천64명으로 전월 4천256명 대비 19.0% 증가했고 서울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2천351명으로 전월 1천929명 대비 21.9% 증가했다. 지방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1천294명으로 전월 1천137명 대비 13.8% 증가했다. 대구는 115명, 경북은 69명이 신규 등록했다.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사업자는 총 43만 6천 명이다.

5월에 증가한 등록 임대주택 수는 1만3천150호이며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주택은 총 142만 3천 호이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동영상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