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산업 발전 씽크탱크·부흥 선도 ”
“해양산업 발전 씽크탱크·부흥 선도 ”
  • 김익종
  • 승인 2019.06.17 2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환동해산업연구원 출범
(재)환동해산업연구원이 17일 출범식을 갖고 제2의 도약을 위한 힘찬 첫 걸음을 내디뎠다.

(재)환동해산업연구원은 2007년 10월 전신인 (재)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GIMB)으로 개원한 이래 10여년간 경북 동해안 해양바이오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나날이 변화하는해양신산업에 적극 대응코자 법인의 명칭을 바꾸고 조직강화는 물론 사업영역도 확대하는 등 환동해 해양산업의 선도기관으로서 역할과 기능을 강화했다.

동해안은 정부 신북방정책의 중심축으로서 경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이끌 먹거리 산업이 있다.

청정하고 다양한 해양소재를 활용한 시푸드 생산, 해양기저 스포츠를 영위할 수 있는 힐링휴양 등 경북도가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은 무척 많다.

특히 경북도 전체면적 보다 6,3배나 넓은 해양영토를 활용한다면 이용가치는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다.

김태영 환동해산업연구원장은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의 해양산업 발전에 대한 씽크탱크(Think-tank) 역할을 충실히 하고 해양산업의 부흥과 더불어 경북형 환동해 시대를 선도하는 컨트롤 타워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진=김익종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동영상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