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 모시기 나선 건설업계
경력직 모시기 나선 건설업계
  • 김주오
  • 승인 2019.06.1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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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태영·반도건설 등 이메일 접수
건설업 채용시장이 크게 위축돼 있지만 필수인력 중심의 경력직 채용은 계속 되고 있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에 따르면 한화건설, 태영건설, 반도건설 등이 경력사원 채용에 나서고 있다.

◇한화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플랜트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오는 28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품질관리자(Lab) 경력 4년 이상 △대졸(전공: 토목, 건축) △영어 가능자 △토목 전공 우대 등이다. 근무지는 해외(이라크)다.

◇태영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안전관리, 건축공무, 건축공사 등이며 오는 2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해당 업무 유경험자 △대졸(2,3년)이상 관련 학과 졸업자 △경력 3년 이상 △관련 자격증 취득자 등이다.

◇반도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재건축·재개발, 지역주택조합, 법무(반도홀딩스) 등이며 오는 2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해당 업무경력 충족자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 우대 △영어 및 제2외국어 가능자 우대 등이다.

◇글로벌 CM기업인 건원엔지니어링이 PQ경력자를 모집한다. 경력확인서, 입사지원서(자유양식) 등 제출서류는 오는 28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건설사업관리 PQ 작성 2년 이상 경력 △본사 관리 및 공무 업무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롯데건설(19일까지), 두산건설(16일까지), 금호건설(16일까지), 한신공영(30일까지), 계룡건설(채용시까지), 에이스건설(16일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채용시까지), 웰크론한텍(23일까지), 우미건설(채용시까지), 고려개발(채용시까지), 경지디앤에스(21일까지), 대창기업(30일까지), 세영종합건설(21일까지), 이랜드건설(채용시까지) 등이 경력 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주오기자 kjo@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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