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초, 글로벌 페스티벌 개최… 영어 갖고 놀았더니 스피킹 실력 ‘쑥’
삼영초, 글로벌 페스티벌 개최… 영어 갖고 놀았더니 스피킹 실력 ‘쑥’
  • 여인호
  • 승인 2019.06.1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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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선생님과 외국 문화 체험
삼영초-IntotheWorld


대구삼영초등학교(교장 황정하)는 지난 11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과서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영어권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실용적인 영어체험의 기회를 갖기 위해 글로벌 페스티벌(Into the world)을 학교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글로벌 페스티벌은 세계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 나아가 넓은 세계를 바라보는 세계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기르기 위한 일환으로 Marshmallow Tower, World Cup, Global Festibal 등과 같은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원어민 선생님이 진행하는 각 부스를 다니며 미션을 성공하고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즐거워 보였다.

6학년 진시아 학생은 “친구들과 협동해서 여러 가지 미션을 해결하다 보니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어요. 마치 외국에 온 듯한 신나는 체험이었어요!”라며 엄지를 치켜세우며 즐거워하였다.

삼영초 황정하 교장은 “페스티벌을 마치고 학급으로 돌아가는 학생들의 표정이 행복해 보여 뿌듯하다. 친구들과 협력하여 놀이하는 과정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이 신장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이 행사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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