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타코…편의점표 세계 먹거리 ‘인기’
반미·타코…편의점표 세계 먹거리 ‘인기’
  • 이아람
  • 승인 2019.06.19 2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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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다양한 글로벌푸드 출시
베트남 샌드위치·멕시코 나쵸
현지 주재료 활용 본토 맛 구현

최근 소비자들로부터 세계 음식에 대한 호기심이 높아지면서 GS25의 베트남 샌드위치, 멕시코 나쵸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19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최근 GS25의 베트남 반미 샌드위치와 멕시칸 타코·나쵸 등이 출시와 함께 매출 베스트 1~3위에 올랐다.

반미 샌드위치는 바게트(baguette·빵)를 사용해 만든 베트남식 샌드위치다. GS25는 반미샌드위치 개발에 GS25 베트남지점의 레시피를 그대로 사용했고 주재료인 바게트를 베트남 현지에서 직수입해 베트남 현지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살렸다. 또 마요네즈와 스리라차 칠리소스를 넣고 돼지 불고기와 무당근채피클, 양파 등을 곁들였다. 가격은 2천800원이다.

멕시칸 타코는 토르티야에 고기를 싸서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토르티야에 주재료인 소불고기를 듬뿍 넣고 할라피뇨, 옥수수, 볶음김치, 양파를 더한 뒤 모짜렐라 치즈를 채워 넣었다. 가격은 3천900원이다. 멕시칸 나쵸는 세계적인 리코스 나쵸에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과카몰리 △살사소스 △체다치즈 △사워크림 소스 4종과 할라피뇨로 구성돼 5가지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가격은 3천500원이다.


이아람기자 aram@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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