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女정구팀 21년만에 정상 탈환
대구은행 女정구팀 21년만에 정상 탈환
  • 이상환
  • 승인 2019.06.23 2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무총리기 전국대회
DGB대구은행이 국무총리기 정구대회에서 21년 만에 여자단체전 정상을 탈환했다.

DGB대구은행은 22일 충북 전천후돔구장에서 열린 제55회 국무총리기 전국정구대회 여자단체전 결승전에서 안성시청을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DGB대구은행은 1998년 제34회 대회에 이어 21년 만에 이 대회 정상에 복귀했다.

남자 단체전에서는 이천시청이 음성군청을 2-1로 꺾고 2017년 이후 2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3일 열린 여자개인단식에선 임유림(문경시청)이 이현정(안성시청)에 3-4로 아쉽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남자개인단식은 김태민(창녕군청)이 박상엽(이천시청)을 4-3으로 꺾고 우승했다. 이상환기자 leesh@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동영상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