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 다음달 14일까지 최대 40%할인
대구백화점, 다음달 14일까지 최대 40%할인
  • 이아람
  • 승인 2019.06.2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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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백화점은 다음달 14일까지 여름 정기 바겐세일인 ‘the SALE(더 세일)’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본점, 프라자점 모두 참여하며 입점 브랜드 90%이상이 참여해 최대 40%할인한다. 해외 유명 브랜드 시즌 오프도 동시 진행된다. △K·SWISS, 르까프 창고 대개방 △크로커다일 창고 대개방 △영캐주얼 창고 대개방 △한국도자기 창고 대개방 등 물량과 가격에 초점을 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27일 대구백화점 관계자에 따르면 다음달 3일부터 8일까지 프라자점 10층 중앙홀에서 에어솔루션 특집전이 열린다. 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린나이, 딤채 등 가전 전문 브랜드를 중심으로 공기청정기, 의류건조기, 건조기 등 실내 공기 정화 가전을 선보이고 진열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수입가전 밀레도 식기세척기, 세탁기, 건조기 등 품목별로 최대 15% 추가할인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세일 후반부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시즌 가전 특별 초대전을 마련했다.

또 프라자점 10층 가구전문 매장에서 ‘대백프라자 가구 대전’을 진행해 기간 중 10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0%상당의 대백상품권이 증정된다.

바캉스 시즌을 겨냥한 이벤트도 열린다.

프라자점은 아레나, 레노마, 제인코트 등 비치웨어 전문 브랜드에서 20%세일을 진행하고 비치웨어와 래쉬가드를 모은 ‘2019 바캉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지하 2층 전관행사장에서는 다음달 3일부터 K·SWISS 창고 대개방전을 통해 이월상품을 최대 80%할인한다.

본점은 다음달 5일부터 3층에서 ‘비너스 란제리 60% 할인 행사’와 ‘엘르 수영복 최대 70% 이월상품전’을 진행한다. 또 본점 단독으로 아디다스, 카파, 퀵실버, 록시 브랜드 제품을 품목별 최대 20%할인하는 행사를 한다.

이와 함께 대구백화점은 바겐세일 기간 동안 주말과 주중을 이원화해 대백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를 마련했다. 바겐세일 기간 중 금~일요일(주말)은 20·40·60·100만 원 이상 구매 시 1·2·3·5만 원 대백상품권을 증정하고, 주말을 제외한 주중에는 대백카드로 20·4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2만 원 상당의 대백상품권을 증정한다. 단일브랜드에서 100·200·300·500만 원 이상 구매 시 5·10·15·25만 원 대백상품권을 증정하기 때문에 가전, 가구, 혼수 등 고가 상품 구매에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다.

세일 기간 중 무이자 할부 행사도 진행된다.

대백카드로 50만 원 이상 구매 시 5개월 무이자 할부를 적용할 수 있으며 △삼성카드 △현대카드 △씨티카드 △신한카드 △BC카드 등은 3~6개월 무이자 할부 행사를 진행한다.


이아람기자 aram@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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