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뛰어난 자연환경 多 누린다
도심 속 뛰어난 자연환경 多 누린다
  • 윤정
  • 승인 2019.07.04 2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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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 수혜
향후 자산가치 상승 효과 기대
동간 간섭 없는 조망권도 확보
화원파크뷰우방아이유쉘-항공조감도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 항공 조감도. SM우방산업 제공


SM우방산업이 대구교도소 후적지 인근에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을 7월 중 분양한다.

이 단지는 화원역 인근에서는 5년 만에 브랜드아파트 분양인데다 화원의 새로운 프리미엄 다(多)세권 입지와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의 첫 수혜단지로 입소문이 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원지역 개발의 걸림돌로 작용한 대구교도소는 정부의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에서 토지개발 선도사업지로 선정되면서 향후 1천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전시실·음악감상실 등을 갖춘 도서관 등 문화창작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달성군은 주변 낙후지역 도시재생사업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어서 향후 자산가치 상승도 노려볼만 하다는 평가다.

이러한 정책에 힘입어 화원지역은 달성군 부도심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은 물론, 한 때 옥포·현풍·구지 등의 신도시 개발로 유출됐던 인구들이 재유입 되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은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690-1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건축규모는 지하1층~지상 33층 4개동으로 △69㎡ 232가구 △74㎡ 52가구 △84㎡ 254가구 등 전체 538가구로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실속형 중소형 단지로만 구성했다.

입지 장점으로는 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과 직선거리 700미터 정도이며 단지 앞 화암로와 유천IC·화원옥포IC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또 4차순환도로도 2021년 완전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입주 시에는 현재보다 현저히 개선된 교통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중·고와도 인접해 있어 자녀들의 안심통학이 보장되고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공공기관 등도 지척에 두고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최근 들어 미세먼지나 황사 등 환경오염에 대한 이슈들이 화두로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 단지는 오는 11월 ‘고향의 강 조성사업’이 완료예정인 천내천 수변공원과 명곡체육공원 등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지근거리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으며 영구적 조망권을 확보한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다 대구수목원도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도심 속 자연환경으로 소비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상품 특징으로는 동간 간섭이 없는 설계로 조망권 확보는 물론 풍부한 일조량과 바람길을 확보한 통풍이 탁월하다.

4Bay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해 쾌적한 단지내 생활도 가능하다. 여기에다 알파룸의 공간활용도를 높인 설계를 적용한 것은 물론 각 타입별로 특색있는 평면배치와 수납특화 공간을 선보인다.

한편 달성군은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달서구 대곡동 1040번지에 준비 중이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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