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플루트 뮤직 페어’ 12~14일 수성아트피아
국내 최대 ‘플루트 뮤직 페어’ 12~14일 수성아트피아
  • 황인옥
  • 승인 2019.07.07 2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외 프로·아마추어 무대
조제 다니엘 꺄스뗄롱 독주회
조제 다니엘 꺄스뗄롱
조제 다니엘 꺄스뗄롱
음악감독 김영미
음악감독 김영미
전국 최대 규모의 유일한 플루트 뮤직 페어인 ‘2019 대구 플루트 뮤직페어’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구 플루트 뮤직페어’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플루트 전문연주단체들과 아마추어 연주단체와 해외연주자이 함께 하는 축제다.

올해 페어는 대구를 비롯 서울, 일본 등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연주자단체의 연주로 펼쳐지는 ‘나눔 콘서트’와 생활예술인들의 앙상블 무대로 꾸며지는 ‘행복콘서트’로 구성된다. 조제 다니엘 꺄스뗄롱을 초청해 12일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개막 독주회를 열고, 13일에 나눔콘서트에서 대구 플루트 플루트 연합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모차르트 플루트 협주곡 2번’을 협연한다. 경북도립교향악단 수석연주자인 황효정과 ‘두 대의 플루트를 위한 치마로사 플루트 협주곡’을 연주한다.

이번 페어에는 국내외 최정상 플루티스트 3인인 이예은(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Xavier Luck(일본 고베대학교 교수), Erin Bouriakov(UCLA 음악대 교수)의 ‘비르투오조 연주회’와 지역을 대표하는 연주자들이 펼치는 ‘듀오 콘서트’ 그리고 플루트 협주곡으로 이루어진 ‘협주곡의 향연’, 전국 신인 플루티스트들의 데뷔무대인 ‘신인음악회’가 더해진다.

황인옥기자 hio@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동영상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