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는 풀 수 없는 퀴즈쇼 XtvN ‘씬의 퀴즈’ 방송
혼자서는 풀 수 없는 퀴즈쇼 XtvN ‘씬의 퀴즈’ 방송
  • 승인 2019.07.1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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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재밌고 편한 퀴즈쇼” 예능인 6명이 답 도출
이번엔 ‘협동심’이다.

11일 XtvN과 tvN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씬의 퀴즈’는 예능인 6명이 똘똘 뭉쳐 퀴즈를 풀어나가는 퀴즈쇼다.

이들은 미지의 게임마스터 ‘씬’이 각각 다르게 제공해 주는 영상 정보를 서로 공유해 하나의 답을 도출해야 한다.

퀴즈를 푸는 6인의 멤버로 개그맨 장동민(40)과 유병재(31), 김준현(39), 허경환(38), 양세찬(33), 그룹 위너(WINNER)의 김진우(28)가 출연했다.

퀴즈 예능 ‘더 지니어스’와 ‘소사이어티게임’ 등을 통해 ‘게임 천재’로 등극한 장동민은 이날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더 지니어스’와 ‘소사이어티게임’은 애착이 가는 프로그램이지만 관심이 없다면 진입장벽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씬의 퀴즈’는 시청자 입장에서 봐도 재밌고 가족, 친구들과 함께 스트레스 해소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장점을 설명했다.

이어 “저는 개인전의 달인이지만 이 프로그램은 협력이 생명”이라며 “우리 멤버는 개인적으로 친하고 팀워크도 최고다. 촬영하면서도 즐겁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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