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한옥체험프로그램 실시… 4개 사업체 선정 9월부터 운영
성주, 한옥체험프로그램 실시… 4개 사업체 선정 9월부터 운영
  • 추홍식
  • 승인 2019.07.29 21: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주군-전통한옥체험관광
사우당종택.



성주군은 경북도 전통한옥체험프로그램 지원 공모 사업에 참여해 사우당종택, 역사충절공원 청휘당, 아소재, 한개마을 등 4개 사업체가 선정돼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한국의 전통 주거형태와 가정문화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체험할 수 있는 숙박시설을 찾는 개별 자유 여행객이 늘어가고 있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한옥에서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프로그램에 대해 개별가옥은 도비 50% 군비 30% 자부담 20%, 마을단위 및 밀집지역은 도비 50% 시군비 50%의 보조율로 도비를 지원한다.

4개 사업체는 다도체험, 천연염색, 공예, 한복, 약선차, 전통놀이 등 체험성 프로그램과 고택 음악공연 등 공연성 프로그램 등 전통한옥과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주제의 체험프로그램을 9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성주=추홍식기자 chhs@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동영상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