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보기
[8월 13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보기
  • 대구신문
  • 승인 2019.08.1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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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동방정사(053-561-4984)

8월 13일 화요일

(음7월13일 임오일)

쥐띠
쥐띠

 

48년생

만사가 뜻은 있으되 이루기 쉽지 않구나.

중심이 잡히지 않는 시기이니 마음을 정리하고 중심을 잡아보자.

60년생

숨겨둔 사람이 들어나거나 감춰둔 재물이 노출되겠구나.

혼자만의 비밀이 드러날 수 있는 날이니 표정관리에 신경쓰자.

72년생

귀인의 도움이 따르니 힘겨운 일이 성사 되기도 하겠구나.

만사가 여유로우니 뜻한 바를 성취하리라.

84년생

십년 가뭄 끝에 단비라 초목이 성장하니 아름답구나.

막혀있던 운세가 풀려가는 흐름이니 의지를 가지고 정진해보자.

   

소띠
소띠

 

49년생

자녀의 일로 근심이 깊어가겠구나.

당장의 해결이 쉽지 않으니 시간을 필요로 할 것이고 너무 관여함도 좋지 않다,

61년생

어두운 밤길에서 등불을 잃는 운세이니 가정에 우환이 걱정이로다.

아픈 병자가 생긴다면 가장 힘겨운 것이고 재물의 손실로 그치는 것이 좋으리라.

73년생

시작은 화려하나 결실을 보기가 쉽지 않겠구나.

욕심을 부리면 더욱 흉해지니 만사는 흐르는 대로 지켜봄이 옳으리라.

85년생

처음에는 좋은 인연이나 나중에는 근심으로 변할 인연이다.

가정있는 이가 만난 경우 더욱 그러하니 처음부터 관계를 이어감을 경계하라.

   

호랑이띠
호랑이띠

 

50년생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탐하고자 하니 하나는 얻고 하나는 잃겠구나.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생각나는 날이구나.

62년생

봄비에 초목이 무성해지는 운세이니 반드시 성취하리라.

만사는 때가 있는 법이니 서두르지 말고 정진해갈 때 얻으리라.

74년생

부부간에 근심이 발생할 운세인데 심하면 이별을 논하겠구나.

상대에 대한 신뢰부족이 전체를 힘겹게 하곘구나.

진실을 말하고자 하고 늘 감추는 것 없이 진솔함을 유지해가자.

86년생

욕심을 부리다 망신당할 수 있는 운세이니 무리하지 말고 분수를 지켜가자.

과함은 늘 흉을 불러오는 것이니 다스려감이 필요할 것이다.

   

토끼띠
토끼띠

 

51년생

문서와 관련된 일을 하게되면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겠구나.

훗날 관재구설로도 이어질 수 있으니 신중하게 처리하자.

63년생

형제간에 다툼이 발생할 수 있으니 흉하구나.

양보와 배려가 필요한데 서로의 주장이 강하니 쉽지 않겠구나.

75년생

문서로 횡재를 하거나 금전적인 이득을 취할 수 있겠구나.

문서와 관련된 일이 모두 길하니 망설였던 것을 취득하고자 함도 좋겠다.

87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오는 운세이니 그동안의 보람을 얻으리라.

희망의 빛이 보이니 용기있게 도전해보면 좋겠구나.

   

용띠
용띠

 

52년생

앞으로 남고 뒤돌아 손해볼 운세이니 흉하구나.

사람을 너무 믿지 말아야 할 터인데 손실이 발생하면 그때문이리라.

64년생

뜻은 있으나 길은 보이지 않구나.

마음만 가득할 뿐 실체를 취할 수 없으니 허전한 마음을 달랠 길이 없구나.

76년생

긴 장마 뒤의 햇살이라 반갑고 따사로움이 가득하구나.

답답하고 힘겨운 부분의 해소가 기대되지만 전부는 아니니 큰 기대는 말자.

88년생

건강에 다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무리함은 경계하라.

음식 끝에 흉살이 찾아들거나 과한 음주로 인한 것일 수 있으니 조심하자.

   

뱀띠
뱀띠

 

53년생

허욕이나 사치심이 발동할 수 있으니 경계하라.

절제함을 잊지 않아야 운세의 기운을 강하게 이끌어 갈 것이다.

65년생

강남갔던 제비가 돌아오는 운세이니 반가운 친구나 오랜된 인연의 소식이

오기도 하겠구나.

반가움에 무리하지 않도록 다스려감이 필요하구나.

77년생

아랫 사람의 방해나 실수로 난관에 봉착할 운세로다.

경거망동하면 더 큰 해를 불러오니 무리하지 말고 때를 기다려보자.

89년생

위축되는 일이 발생하니 힘겨울 수 있구나.

떳떳하다면 위축될 필요가 없으니 당당함으로 승부하라.

   

말띠
말띠

 

54년생

문서와 관련된 일로 사기를 당하거나 믿었던 일이 무산되기도 하겠다.

행한에 흉살이 드니 만사에 막힘이 많거나 뜻하지 않은 실패를 겪을 수도 있다.

기도로 액살을 막아보고 덕을 쌓아가면 흉도 길함으로 바뀌어가리라.

66년생

재물이 들어오면 가족에 근심이 생기겠고 가족이 화목하면 재물이 나가리라.

하나는 얻고 하나는 잃는 운세이니 소중한 것을 지켜감이 옳으리라.

78년생

꽉막혀 있던 답답함이 해결되니 마음이 상쾌하리라.

윗사람으로부터 좋은 소식을 전해듣거나 기쁜 일이 발생하겠구나.

90년생

다른 이의 방해가 따를 운세이니 매사에 신중하자.

계획을 짜는 것에 변수를 염두에 두는 것이 좋겠고 다만,

시기가 늦어질뿐이니 행함에 중단하지 말고 계획대로 이끌어가자.

 

양띠
양띠

 

55년생

터를 다지고 주춧돌을 놓을 운세이니 당장은 아니라도 기쁜 일이 있으리라.

새로운 희망이 움트는 시기이로다.

67년생

자녀의 일로 기쁨이 발생하거나 새로운 식구를 맞이하기도 하겠다.

잘 키운 자녀로 인한 기쁨이니 세상을 다 얻은 기쁨이리라.

79년생

단비에 초목이 무성할 운세이니 귀인을 만난다면 성취가 남다르리라.

기쁨에 취해 경솔해진다면 흉하게 되니 과신하지 않도록 다스려가자.

91년생

다른 이의 방해가 많을 운세이니 가까운 이나 주위 사람들을 경계하고,

스스로를 자랑하지 말고 겸손하며 신중한 자세가 필요하리라.

   

원숭이띠
원숭이띠

 

56년생

기분좋은 거절로 서로 마음 상하지 않게 해보자.

거절하기 쉽지않은 이의 부탁이지만 거절해야 한다면 지혜를 발휘해보자.

68년생

자신이 좋다고 상대도 좋은 것은 아니다.

호의를 베풀었다고 생각한 것이 상대를 불편하게 한 것은 아닌지 살펴보자.

80년생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는 말자.

게으른 이는 수많은 핑계를 하게되는데 오늘 일을 미루는 것도 그러하다.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고자 하지말고 힘차게 마무리해가자.

92년생

사랑과 우정사이에 갈등하게 되겠구나.

남녀간에 우정은 지속하기 쉽지않은 관계인 것이다.

   

닭띠
닭띠

 

57년생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 했다.

시작이 반이니 일단 행하여 의지를 불태워보자.

69년생

의욕은 강하나 뜻대로 잘 되지 않음이 힘겨울 수 있구나.

건강으로 인해 좌절이나 힘겨울 수 있으니 미리 챙겨둠이 필요할 것이다.

건강은 건강할 때 잘 관리하고 지켜가는 것이다.

81년생

주변 친구들의 조언을 듣거나 윗사람이나 어른들과 상의함이 좋겠구나.

결정하기 힘든 문제를 가지고 고민할 수 있는 시기이다.

93년생

구설수에 휘말려 힘겨울 수 있으니 조심스럽구나.

남녀간의 문제일 수도 있으나 대인관계에서 음해하는 이가 있을수 있다.

이기주의적 사고로 발생한 문제일 수 있으니 살펴 개선코자 노력해보자.

   

개띠
개띠

 

58년생

사람의 접근이 갑작스레 있다면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자.

거짓되거나 부정한 의도일 수도 있으니 신중하게 살펴보되,

편견을 가지고 대하지는 말자.

70년생

자신의 신념이 굳게 서있다면 그대로 행하여 보자.

주변의 비난이나 염려는 접어두고 자신의 의지대로 행하여 보는 것도 필요하다.

82년생

일에 두서가 없으니 성취 또한 불분명하구나.

마음을 정리하고 목표를 뚜렷하게 한뒤 다시한번 천천히 행하여보자.

94년생

실력을 인정받기가 쉽지않으니 있는 자리가 불안하거나

새로이 취업하고자 함도 쉽지 않을 수 있겠구나.

실력을 배양하고 정진함에 밤낮으로 노력해보자.

   

돼지띠
돼지띠

 

59년생

평평한 운세 속에 작은 마찰은 있을수 있구나.

논쟁으로 감정이 격해짐을 주의하고 쓸데없는 곳에 힘을 낭비하지는 말자.

생각지 않은 금전의 취득이 따르니 기분좋을 날이구나.

71년생

기분전환을 위해 바깥 바람이라도 한번 쐬고 오면 좋겠구나.

스트레스로 인해 몸과 마음이 모두 힘겨울 시기이니 휴식이 필요하다.

83년생

덜렁대는 마음을 바로잡아 실수를 방지해보자.

덜렁댐으로 인해 물건의 분실 등이 있을 수도 있으니 조심스럽다.

95년생

두 사람의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주변 사람들의 시선에 조금은 신경써보자.

애정표현이 너무 과하여 눈살 찌푸리게 할 수 있으니 적당히 함이 필요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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