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탁구 이상수-정영식 불가리아오픈 복식 우승
男 탁구 이상수-정영식 불가리아오픈 복식 우승
  • 승인 2019.08.18 21: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 남자 탁구의 찰떡 콤비인 이상수(삼성생명)-정영식(미래에셋대우) 조가 2019 국제탁구연맹(ITTF) 불가리아오픈 결승에서 일본에 역전승을 가두고 오픈대회 2회 연속 우승 기쁨을 누렸다.

이상수-정영식 조는 18일(한국시간) 불가리아 파나규리슈테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요시무라 가즈히로-우다 유키야 조에 첫 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며 짜릿한 3-1(4-11 11-4 11-9 11-8) 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

이로써 이상수-정영식 조는 지난달 호주오픈 제패에 이어 오픈 대회에서 2회 연속 우승했다.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동영상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