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쉐·마술사…생생한 직업이야기
파티쉐·마술사…생생한 직업이야기
  • 여인호
  • 승인 2019.08.19 20: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전초, 전문가와 만남의 시간
대구노전초등학교(교장 정용현)는 지난달 12일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체험의 날을 실시하여 다양한 직업인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노전초는 2016학년도부터 진로교육 영역을 학교 특색 교육활동으로 운영해왔으며 7월 자기개발주간에는 진로 페스티벌데이, 진로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체험중심의 진로 교육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2019학년도에는 4~6학년 각 교실에 전문직업인을 초정하여 직업인과의 만남 및 체험활동 중심의 ‘직업인과 함께 찾아가는 내 꿈 job기, 진로 직업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4~6학년 교실 16개반에 전문직업인 체험부스(파티쉐, 세라믹공예사, 마술사, 항공승무원, 특수분장, 로봇전문가, 푸드아트스타일리스트 등)를 설치하고 학생들의 희망에 따라 원하는 직업군과 만나 체험하도록 함으로써 다양한 진로직업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동영상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