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추경예산안 1천254억↑…9천535억 편성
영천, 추경예산안 1천254억↑…9천535억 편성
  • 서영진
  • 승인 2019.08.25 2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천시는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지난 1회 추경예산 8천281억 원보다 1천254억 원이 늘어난 9천535억 원 규모로 편성해 지난 22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예산안은 일반회계가 1회 추경예산보다 1천10억 원(14.1%) 증가한 8천164억 원이고 기금 및 특별회계는 244억 원(21.6%) 증가한 1천371억 원이다.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 대비 약 15.1%, 1,254억 원이 증가한 역대 최대규모로 지난 2일 의결된 정부추경 예산과 변경된 세입을 적극 반영하고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지역 현안사업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추경예산안은 제201회 영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다음달 6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영천=서영진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동영상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