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볼 강사 이승엽
티볼 강사 이승엽
  • 이상환
  • 승인 2019.08.27 2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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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찾아가는 교실 운영
29일 복현초·다사초 방문
‘국민타자’ 이승엽(43) KBO 홍보대사가 티볼 강사로 재능을 기부한다.

KBO 사무국은 27일 “이승엽 홍보대사가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2019 KBO 찾아가는 야구 교실 티볼 보급 강사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승엽 홍보대사는 오는 29일 대구 복현초교와 다사초교를 방문, 어린이들에게 티볼을 가르칠 예정이다. 또 어린이들과 함께 경기를 하고 사인회도 열 계획이다.

2019 KBO 찾아가는 야구 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KBO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티볼 보급을 통해 야구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이 행사에 참가하는 학교에는 150만원 상당의 티볼용품과 글러브를 제공한다.

이상환기자 leesh@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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