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사, 전문성 갖춘 경력직 채용
중견 건설사, 전문성 갖춘 경력직 채용
  • 김주오
  • 승인 2019.09.17 2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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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기자재 품질관리, 대우 IR·해외세무
한화 건축시공, 코오롱글로벌 건설부문
하반기 공채모집과 별개로 주요 건설사들의 경력직 채용도 계속 되고 있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에 따르면 현대건설, 대우건설, 한화건설, 코오롱글로벌, 현대아산, 남양건설 등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 현대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자재 품질관리이며 오는 2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기계·화공계열 전공자 △업무경력 2년 이상 △영어 활용능력 우수자(토익스피킹6 이상) △사우디 아람코 공사 경력자 우대 △NDE ASNT Level 3 자격보유자 우대 등이다.

◇ 대우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IR, 해외세무 등이며 오는 22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IR] 증권사 건설담당 애널리스트(또는 RA) 업무 1년 이상 또는 상장 건설사 IR·공시 업무 1년 이상 유경험자, 금융투자분석사 및 투자자산 운용사 자격증 보유자 우대 △[해외세무] 회계·세무 업무 유경험자(경력 5~10년), 해외 건설현장 또는 법인 근무 유경험자 우대, 이전가격(TP) 검토 및 정책수립 유경험자 우대 △[공통] 영어회화 능숙자 등이다.

◇ 한화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건축시공이며 오는 29일까지 회사 채용사이트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사항은 △4년제 대학 졸업자 △건축관련학과 △현장 시공 경력 3년 이상(또는 2개 이상 PJ 수행경력 이상) △건축기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코오롱글로벌이 건설부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건축설비(기계), 건축설비(전기) 등이며 18일까지 코오롱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2019년 11월 입사 가능자(일정 협의 가능) △해당 분야 3년 이상 10년 미만 경력자 △관공사 PJT 경력자 및 직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현대아산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이며 오는 2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건축시공 및 공무업무 경력 충족자(대리 3년 이상, 과장 7년 이상) △4년제 대학 이상, 건축공학과 전공자 △건축기사 자격증 필수 △건축시공기술사 자격증 소유자 우대 △건설안전기사 자격증 소유자 우대 등이다.

◇ 남양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사업개발 등이며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신입] 대학 관련학과 졸업(예정)자 △[경력] 실무경력 3년 이상 △[공통]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 및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오는 22일까지 우편 및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 계룡건설산업(오는 31일까지), 한신공영(오는 30일까지), 쌍용건설(오는 30일까지), 이랜드건설(오는 22일까지), 자이에스앤디(오는 20일까지), 선원건설(오는 30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20일까지), 우원개발(오는 22일까지) 등도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김주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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