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3야드’ 최장타 보러 구미 오세요
‘483야드’ 최장타 보러 구미 오세요
  • 승인 2019.09.2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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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볼빅 롱 드라이브 챌린지’
‘세계기록 보유’ 앨런 출전 관심
드라이버 티샷 한번으로 483야드를 날려 세계 최장타 기록을 보유한 모리스 앨런(미국)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대표 장타자들과 장타 대결을 벌인다.

앨런은 25일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 컨트리클럽(이하 선산CC) 특설 장타 경기장에서 열리는 ‘볼빅 롱 드라이브 챌린지’에 출전한다.

‘볼빅 롱 드라이브 챌린지’는 26일부터 나흘 동안 선산CC에서 치러지는 코리안투어 DGB금융그룹 볼빅 대구 경북오픈 사전 행사로 마련됐다.

앨런은 2017년 월드롱드라이브(WLD) 마일 하이 쇼다운 대회에서 483야드를 때려 세계 최장타 기록을 세웠고, 지난 8월에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로질러 넘기는 장타 쇼를 벌여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현재 WLD 랭킹 7위에 올라 있는 앨런은 지난해에는 여자친구 필리스 매티(미국)와 함께 남녀부 동반 우승을 차지하는 진기록도 세웠다.

앨런은 DGB금융그룹 볼빅 대구 경북오픈에도 출전한다.

‘볼빅 롱 드라이브 챌린지’에는 앨런을 비롯해 372야드의 기록을 지닌 장타 전문 선수 조슈아 실(미국), 그리고 김홍택(26), 김민수(29), 김봉섭(36), 김태우(26), 이승택(24), 유송규(23) 등이 나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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