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V리그...프로배구 12일부터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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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0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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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vs 도로공사 개막전
프로배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프로배구 2019-2020시즌 V리그가 12일 오후 2시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남자부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과 올해 컵대회 우승팀 대한항공의 개막 경기를 시작으로 6개월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여자부는 19일 오후 4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지난 시즌 통합 챔피언 흥국생명과 준우승팀 한국도로공사의 개막 경기로 새 시즌을 연다.

올 시즌 V리그는 2020년 도쿄올림픽 대륙별 예선 일정을 고려해 내년 1월 휴식기를 가지며, 올스타전은 개최하지 않는다.

7개 팀이 참가하는 남자부는 정규리그 6라운드 동안 팀당 36경기, 총 126경기를 치른다.

6개 팀이 경쟁하는 여자부는 6라운드에 걸쳐 팀당 30경기, 총 90경기로 순위를 가린다.

정규시즌은 내년 3월 18일까지 진행된다.

남자부는 월요일을 빼고 1주에 엿새 동안 팬들을 찾아가고, 여자부는 월요일과 금요일을 휴식일로 뒀다.

내년 3월 21일부터 26일까지는 정규리그 2, 3위 간 플레이오프가 3전 2승제로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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