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곶감 공원 ‘포토존’ 인기
상주 곶감 공원 ‘포토존’ 인기
  • 이재수
  • 승인 2019.10.22 2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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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단위 관광객 등 발길 이어져
곶감포토존-2
‘곶감 포토존’으로 뜨는 상주곶감 공원


곶감 철을 맞아 상주곶감공원이 주목받고 있다.

곶감이 제철이라는 점도 있지만 깎은 감이 익어 곶감으로 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시는 공원 안에 있는 감나무에서 딴 감을 엮어 곳곳에 내걸어 말리고 있다.

최근 소풍을 나온 어린이집 원아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 사이에 ‘곶감 포토존’으로 소문이 나면서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상주곶감공원에는 약 130그루의 둥시·단감나무 등이 심어져 있고 생김새와 맛도 달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또 직접 감을 따 볼 수도 있다.

상주=이재수기자 leej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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