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출신 구상 시인 탄생 100돌
칠곡 출신 구상 시인 탄생 100돌
  • 박병철
  • 승인 2019.11.04 2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비제막식·기념음악회 개최
칠곡군구상시인탄생100주년기념행사
칠곡군은 구상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구상 시인의 시 ‘강’ 중 왜관 낙동강을 보며 쓴 ‘강7’ 시비 제막식을 가졌다.


세계 200대 시인의 반열에 오르며 현대 시단에 큰 족적을 남긴 구상 시인의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구상 시인의 제2의 고향인 칠곡군에서 시비제막식과 음악회를 개최했다.

군은 지난 1일 칠곡보생태공원에서 구상 시인의 시 ‘강’ 중 왜관 낙동강을 보며 쓴 ‘강 7’ 시비 제막식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낙동강이 내려다 보이는 생태공원에서 그 시절 구상 시인이 바라보던 강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좋은 매개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일에는 (사)구상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주관으로 왜관 수도원 대성당에서 ‘오늘서부터 영원을’ 이라는 제목으로 기념음악회가 열렸다. 칠곡=박병철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