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항 이전주변지역 지원 어떻게?…주민 의견 듣는다
대구공항 이전주변지역 지원 어떻게?…주민 의견 듣는다
  • 김주오
  • 승인 2019.11.18 21:10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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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4일 의성 5일 군위 공청회
대구시는 국방부와 공동으로 ‘대구 군 공항 이전주변지역 지원계획(안)(이하 ‘지원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다음달 4일과 5일 양일간 의성군과 군위군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대구 군 공항 이전주변지역(이하 ‘이전주변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의성군은 의성군청소년센터에서 다음달 4일, 군위군은 삼국유사 교육문화회관에서 다음달 5일 개최할 예정이다.

공청회는 관련분야의 민간 전문가의 주재로 발표자의 발표→발표자간 질의와 답변→방청객의 의견제시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공청회 결과 제시된 의견에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 관계 지방자치단체 및 중앙행정기관과 협의를 거쳐 반영한다. 공청회에서 발표를 하고 발표자간 상호 토의를 하는 ‘발표자’로 참여하고 싶은 지역 주민과 전문가는 국방부에 우편이나 전자우편으로 오는 25일까지 신청한 사람 중에서 선정하며 신청방법은 국방부 누리집(인터넷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공청회에 대한 관심이 있는 군위군과 의성군 주민 등은 방청인으로 참석할 수 있다.

김주오기자 kjo@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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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이장연합회 2019-11-20 13:50:37
김영만 군위군수의 구속영장 기각을 두고 전관예우 위법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과 검찰에 따르면 뇌물수수 혐의로 측근 2명과 돈을 건넸다고 자백한
전직 공무원이 이미 구속된 상태에서 김 군수의 영장 기각은 납득하기
어렵고 형평성에도 맞지 않다는 주장입니다.
김 군수는 지난 2월 퇴임한 대구고등법원장 출신을 영장실질심사 변호인으로
선임했는데, 경찰은 보완 수사를 거쳐 김 군수에 대한 구속영장 재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죄가 얼마나 중하길래 거액수임료를 받는 전관예우 대구 고등법원장을 변호인으로
선임했을까요?

검은손 군수님은 이제 아웃!!! 2019-11-20 13:50:01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 봅시다.
온갖 비리의 온상 김영만 군수님은
5년 이상 군위를 떠나
큰 집으로 가셔서 편히 쉬셔요.
이제 군위의 검은 손은 아웃!!!
참신한 분으로
군위의 새로운 미래를 열자
군위의 민주주의를 맞이하자.
독재, 독불장군은 영원히 군위에서 아웃!!!

의성군위공동유치위 2019-11-20 13:49:15
적폐 국방부는 기존의 주민투표계획안을 폐기하고 새로운 안을 제시하라.

기존 국방부 주민투표 찬성률 계산방식
의성군이 공항찬성100% 나오고 군위군은 우보찬성 80% 소보찬성20%로 나온다면
의성군100%+소보찬성20%=120% 이를 2로 나누면 의성군 찬성률이 60%가 돼버린다.
의성군은 소보합산으로 60%로 낮아지고 군위군은 우보찬성이 80%가 되는데
어떻게 100% 찬성이 나온 의성이 80% 나온 군위우보를 못 이기도록 판을 짜 놨는가?
세상에 이렇게 편파적이고 공정치 못한 룰이 있을 수 있는가?
국방부는 용역결과라고 핑계 대지 말고 불공평한 이 안을 즉시 폐기하라.
이런 룰을 지키라고 한다면 국방부가 권영진, 김영만과 한통속이라는 확실한 증거다.
이 안에 따르면 의성군은 투표해도 지고 투표 안 해도 진다.
김영만과 한통속이 되어 이 안으로 통일시키려는 국방부는 무한책임을 져야 한다.

의성군위공동유치위 2019-11-20 13:48:34
의성과 군위 지역민 전체 유권자의 투표로 결정한다면 그 결과를 존중하겠지만
지역민 100명씩의 의사로 투표방식이 결정된다면 국방부와 김영만의 사전
불법 조작이 얼마든지 가능하고 세뇌시킨 결과로 국방부안이 채택될 것은 뻔합니다.
주민참여단 선발단계부터 의성군에는 불리하게, 군위군에는 유리하게 획책합니다.
주민참여단 투표결과에 상관없이 의성군민들과 유치위, 의성향우회는
국방부 용역안과 시.도민 여론조사 결과 반영을 거부하며 이를 강요한다면
이전반대투쟁으로 선회할 것입니다.
불공정한 국방부, 권영진, 김영만에 대한 악감정이 더해져서 이전반대로 돌아서니
다시는 이전기회가 오지 않을 것입니다.
국방부는 판이 완전히 깨지지 않도록 대구시장이 제안한 여론조사 결과 반영 같은
김영만 편들기 행태를 수용해서는 안 될 것이며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룰을 제시해야 이전무산이라는 불행한 사태를 막을 것입니다.

의성군위공동유치위 2019-11-20 13:47:55
국방부가 이전지 문제를 해결하는 첩경은 편법, 꼼수, 무리수가 아닌
정도를 걷는 일이다.
사악한 협잡꾼 권영진, 김영만을 멀리하고 정도를 걸어야 문제가 풀린다.
공군에서 최고로 선호하는 지역, 이전사업비가 우보보다 3조5천억이나
절감되고, 접근성, 균형발전, 주민수용성, 확장성, 군작전적합성,
지역연계발전성, 공항조건이 사통팔달 편리하며, 주위에 광활한 토지를 가져
개발가능성이 무한한 곳,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촉진시킬 곳,
군위와 의성이 탈락지역 없이 윈윈되는 곳이 분명히 있다.
왜 이 지역을 외면하고 편법, 불법, 꼼수, 무리수까지 두어가며 시한 핑계로
김영만한테 일방적으로 짜 맞춘 주민투표방식을 고집하며 최악의 국면을
만들고 있는가? 공항이전 싫으면 국방부는 권영진과 한통속 짓거리 계속해라.
국방부에 대한 의성군의 끓어오르는 분노는 공항이전 무산으로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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