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와 꿈, 미래에 대한 생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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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인호
  • 승인 2019.11.21 03: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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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초, 교육용 솔루션 '팀즈' 활용
韓 임원과 영상 통화 기반 수업 진행
진로 탐색과정 나누고 릴레이 퀴즈
학습활동 혁신, 학생 성장경혐 제공 \
신당초 마이크로소프트와 2019 Global Learning Connection 실시
신당초 마이크로소프트와 2019 Global Learning Connection 실시

 

대구신당초등학교(교장 정은순)는 지난 6일(수)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임원진과 '2019 Global Learning Connection'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APAC 및 전세계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진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교육용 협업 솔루션인 팀즈(Teams)를 활용하여 전 세계 학생들을 연결하여 영상 통화 기반의 수업을 진행하는 행사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대구신당초를 비롯한 8개의 초중고교에서 11월 5~6일 양일간 수업이 진행되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교육 총괄 안토니 살시토 부사장, Don Carlson(APAC Education Leader), Rob Smith(APAC Solution Specialist) 등 APAC 및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진이 함께 수업에 참여하였다.

대구 신당초는 유선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전무와 팀즈를 활용하여 진로 탐색 수업을 진행하였다. 사회 구성원으로서 미래의 직업과 시대가 요구하는 역량,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조건, 사회 공헌 및 꿈과 미래에 대해 서로 진지하게 묻고 답하는 진솔한 수업이 진행하였고, 퀴즈프로그램인 클래스카드를 활용한 릴레이 퀴즈 대결을 통해 수업 활동을 마무리하였다. 

이번 수업을 기획하고 진행한 박건민 신당초 교사는 마이크로소프트 혁신교육자(MIEE, Microsoft Innovative Educatro Expert)로 활동하고 있으며, MS의 솔루션 뿐만 아니라 구글 G-suite 및 에듀테크 기업에서 제공하는 기술 및 솔루션을 활용한 교육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무선 인프라 기반의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하는 수업에 대해 박 교사는 "수업의 과정과 결과가 교실 안에 국한된 수업에서 이와같은 IT기술을 활용하면 교실과 사회 나아가 전세계를 연결하여 새로운 교실 장면을 만들 수 있고, 이 곳에서는 문제 발견에서부터 해결과정이 교실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세계로까지 연장되어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와

노력이 현실에 영향을 주고 받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게되며 이를 통해 수업 혁신과 학생들의 성장을 함께 경험 할 수 있다"며 "이러한 교육 솔루션과 클라우드 기반의 교육 시스템을 활용하면 수업의 설계부터 과정-평가-결과물까지 일체화 된 수업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여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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