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북대병원, 난치 근골격계 치료 ‘새 희망’
칠곡경북대병원, 난치 근골격계 치료 ‘새 희망’
  • 조재천
  • 승인 2019.11.28 2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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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현·오창욱 교수팀 연구
국제학술지 최우수 논문상
박경현
박경현 교수
오창욱
오창욱 교수


칠곡경북대병원(병원장 손진호)은 정형외과 박경현, 오창욱 교수팀이 지난 3일 SCI(E) 국제 학술지 ‘Injury(International Journal of the Care of the Injured)’에서 선정한 ‘2019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박경현·오창욱 교수팀은 ‘대퇴골 원위 골절에서 외측 잠김 금속판 고정이 불충분한 경우 추가적인 내측 금속판 고정의 효과: 생역학적 연구 분석’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박경현 교수는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를 이어 가 완치가 어려운 골절 및 합병증 등 근골격계 환자들의 치료에 적용할 예정”이라며 “골결손, 불유합 및 부정유합 등 난치 근골격계 손상 환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재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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