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새로운 칠곡을 말한다
<기자수첩> 새로운 칠곡을 말한다
  • 승인 2011.10.31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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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 새로운 칠곡호 닻이 올랐다.

주민들은 지난 10·26 보궐선거를 통해 한나라당 백선기 후보를 군수로 선택했다. 백 군수가 행복한 칠곡, 보다 잘사는 칠곡을 선택한 군민들에게 무엇이 다른지 확실히 보여줄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내년 총선과 대선이 기다리고, 집권여당의 일원으로 당선 되었기에 강 건너 불구경하 듯 기존방식 그대로는 군정을 이끌어서는 안 될 것 같다.

지금 무엇인가 보여 주여야 한다.

가장 빠르고 가장 혁신적적인 것이 인적쇄신과 정책변화다. 변화와 화합, 소통이란 화두로 당선된 입장에서 기존방식을 고수하면 어렵다.

빠른 변화는 인적쇄신과 조직정비이다.

새로운 정책을 제시하고 능력 있는 공무원을 중용해 새로운 칠곡을 만드는데 주춧돌을 놓아야한다.
리더란 색깔이 분명해야한다. 다 좋은 것이 결코 좋은 것이 없다.

새로운 칠곡은 계절처럼 기다리면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리더의 혁신적인 정책과, 공무원들의 성실한 땀과 아이이어가 필요한 정치행위에서 칠곡 발전이 온다는 사실을 인식, 분발 할 것을 군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백 군수는 본인을 지지했던, 하지 않았던 모든 군민들은 지금 변화를 갈망하고 있음을 하루라도 잊어서는 절대 안된다. 지금 칠곡주민들은 새로운 칠곡을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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