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김치’ 제1회 김치품평회 대상 수상
‘풍산김치’ 제1회 김치품평회 대상 수상
  • 승인 2012.11.2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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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동농협 가공
전국 최고 맛 자랑
풍산김치대상수상
사진 앞줄 왼쪽부터 농협중앙회 이탁구 안동시지부장, 풍산김치공장장 김기업씨, 김문호 서안동농협조합장

서안동농협의 풍산김치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고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후원한 제1회 김치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 전국최고의 맛깔나는 김치임을 입증했다.

이번 품평회는 김치소비 확대를 비롯해 품질향상으로 김치의 세계화 촉진은 물론 시중유통 김치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신감 해소를 위해 시중에서 가장 많이 유통되는 배추김치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지난 23일 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개최된 결선품평회에는 지난 6월부터 실시된 전국 시·도 예선에서 통과한 44개 업체가 참여, 한국소비지단체협의회, (사)대한민국김치협회, 세계김치연구소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풍산김치는 평가단으로부터 품질, 위생, 농어업과의 연계성, 소비자 접근성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풍산김치는 낙동강유역 사질토에서 생산된 무, 배추와 안동고추를 주원료로 위생적으로 제품을 생산, 2008년 농식품파워브랜드 대상(대통령상)을 비롯해 전국농협김치공장 최초 HACCP(식품위생요소중점관리기준)지정 및 농산물 100만불 수출달성 탑을 수상하는 등 고유전통의 맛을 잘 살린 전국최고의 맛 깔 나는 김치를 생산하고 있다.

안동=지현기기자 jhk@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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