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모서면 보건지소 준공
상주 모서면 보건지소 준공
  • 승인 2012.11.2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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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지난 23일 지역의 각급기관 단체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모서면보건지소 준공식을 가졌다.
모서면보건지소준공
상주 모서면 보건지소가 지난 23일 준공돼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서가 기대된다.


종전의 모서면 보건지소는 28년이 경과한 노후된 건물로 진료공간의 협소는 물론 외곽지역에 위치해 진료업무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총사업비 5억8천600만원을 투입해 건물연면적 320㎡, 지상 2층 규모로 모서면의 중심지로 이전신축하고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진료과목인 내과진료, 치과진료, 건강증진실 등을 갖췄다.

시는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총 43개소의 보건지소·진료소 중 29개소에 대해 2011년까지 시설개선을 마쳐 정상운영 중이다.

올해도 27억원의 사업비로 화동·모서·외서·외남보건지소와 모동면 신흥진료소 등 5개소를 10월말에 정비완료하고 공성면 보건지소는 면사무소 인근으로 이전신축 중이다.

용안진료소는 실시설계중으로 조만간 완료될 계획이다.

상주=이재수기자 leej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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