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아동만 노렸다
부잣집 아동만 노렸다
  • 승인 2012.11.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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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방지용 금목걸이 등
상습절도 30대주부 검거
고급 아파트에 사는 어린이들에게 접근, 고가의 미아방지용 금목걸이만 골라 훔쳐 온 30대 주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미취학아동의 금목걸이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박모(39·여)씨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송파구의 고급아파트 상가를 돌며 6~7세 어린이들이 미아방지용으로 착용한 금목걸이와 금팔찌를 7차례에 걸쳐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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