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 전담인력·부서 필요성 제기
대부업 전담인력·부서 필요성 제기
  • 이창재
  • 승인 2012.11.2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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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유망 직종 학과 개편 지적
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
대구시의회(의장 이재술)는 27일 오전 10시 제21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집행부를 상대로 시정 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펼친다.

김규학 의원 남정달 의원


이날 시정질문을 통해 김규학 의원은 사회 문제로 떠오른 대부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부업 전담인력의 확충과 전담부서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특별사법경찰을 활용한 대부업 관리·단속 강화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대부업체를 이용하는 저소득 서민보호를 위한 기금조성을 촉구할 계획이다.

김규학 의원 남정달 의원


또 남정달 의원은 사회와 기업은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대구지역 특성화고등학교 학과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학과가 개설된 이후 변화의 물결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였는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하고, 사회 및 기업의 변화에 부응하고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유망 직종에 맞는 특성화고등학교의 학과 개편에 대한 교육감의 견해를 물을 계획이다.

5분 자유발언에 나선 김경식 의원은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을 위한 차량 지원과 시민 건강을 위한 체육장 및 체육시설의 설치와 운영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고, 제2차 본회의를 마무리한다.

이창재기자 kingcj123@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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