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올해의 대학 ‘1위’
영남대, 올해의 대학 ‘1위’
  • 남승현
  • 승인 2012.11.27 17: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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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공학교육페스티벌
류현정씨‘우수 홍보대사’
‘최고 동아리’ 은·동 수상
영남대가 ‘2012 공학교육페스티벌’에서 ‘올해의 대학’ 1위를 차지했다.

27일 영남대에 따르면 디스플레이화학공학부 4학년 류현정(여·22)씨는 ‘우수 홍보대사’로 뽑혔다.

로봇동아리인 ‘파워서플라이’와 자동차동아리 ‘천마DM‘은 71개 공대생 동아리들이 참가한 ‘동아리열전’에서 ‘최고의 동아리’ 은상과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최근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공학교육혁신협의회 등이 주관한 ‘2012 공학교육페스티벌’은 우수 공학인재 육성의지를 다지고 침체된 국내 이공계 활성화를 위한 축제한마당으로 진행됐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영남대는 전국 79개 공과대학 및 공학교육혁신센터중 금상을 수상, ‘올해의 대학’ 1위를 차지했다.

영남대는 지난 2001년 국내 최초로 3개 프로그램에 대한 공학교육 시범인증을 획득한 이래 수많은 프로그램이 공학교육 인증절차를 통과했으며 2단계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된 전국 65개 대학교 중 선도적 역할을 맡을 ‘공학교육거점’으로 지정됐다.

한편 영남대가 추진 중인 거점사업의 주제는 창의적(Creativity),융·복합(Convergence),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역량 있는 엔지니어를 양성(Culture)하는 ‘공학교육혁신의 4C 구현’이다.

남승현기자 namsh2c@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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